하프(21.1km)를 한 번 뛰면 러닝 Lv5인가요?
아니요, Lv1입니다. 레벨 N이 되려면 1~N레벨 조건을 하나씩 채우는 서로 다른 활동 N개가 필요해요. 큰 기록이 높은 조건부터 채웁니다.
하프에서 시작하는 예시: 하프 1회 = Lv1 → +3km = Lv2 → +5km = Lv3 → +10km = Lv4 → +15km = Lv5 🎉
순서는 무관합니다 — 하프를 먼저 하든 나중에 하든, 시즌 전체 기록을 모아 매번 다시 계산해요. "한 방"이 아니라 "꾸준히 여러 번"을 보상하는 설계입니다.
등산은 왜 거리(km)가 아니라 m인가요?
등산 점수는 획득고도(누적 상승 m) 기준입니다. 그리고 산행 한 번이면 이동 거리는 걷기·러닝 칸에, 고도는 등산 칸에 동시 인정됩니다 — 중복이 아니라 의도된 규칙이에요. 산에 가면 두 종목이 같이 오릅니다.
러닝·걷기·사이클만 했는데, 등산(고도) 칸도 적어야 하나요?
야외에서 했다면 네, 적는 게 이득입니다. 스트라바 기록에 획득고도(상승 m)가 찍혀 있으면 그 값을 등산 칸에 함께 적으세요 — 거리와 고도는 중복 인정이라 등산 레벨이 공짜로 같이 오릅니다. 안 적으면 그만큼 손해예요.
단, 트레드밀·실내 사이클·트랙처럼 실내/평지 운동이라 획득고도가 없거나 0이면 비워두는 게 정상입니다 — 억지로 만들어 적을 필요 없어요.
헬스·요가·클라이밍·풋살은 어디에 적나요?
6종목 외 모든 운동은 기타 = 경과시간(분) 누적입니다. 단, 러닝·걷기·수영·사이클·등산처럼 본 종목이 있는 운동은 그 칸에만 적어주세요(기타에 또 적으면 중복이라 안 돼요).
기타 시간은 '경과시간'이에요, '실제 운동시간'이에요? 구기종목·워치 없을 땐요?
경과시간(Elapsed Time) 기준입니다 — 세션 시작~끝 전체 시간(휴식 포함). 스트라바의 'moving time'이 아니라 'Elapsed Time'을 적어주세요. 축구·풋살·농구 등 구기나 헬스·요가처럼 이동거리가 애매한 운동도 전부 경과시간으로 잡습니다(워치에 거리가 찍혀도 기타). 워치·앱이 없어도 폰 스톱워치로 '시작~끝'만 재면 동일하게 인정돼요. (예: 1:53:14 → 113분)
러닝(걷기·수영·사이클·등산)을 하고, 그 시간을 기타에도 적어도 되나요?
안 됩니다 — 한 활동은 한 종목 칸에만 적어주세요. 러닝 5km를 뛰고 거리(러닝 칸)와 시간 30분(기타 칸)을 둘 다 적으면 같은 운동이 두 번 집계되거든요. 기타 칸은 6종목에 없는 운동 전용입니다.
유일한 예외는 산행: 이동 거리(걷기·러닝·사이클 칸)와 획득고도(등산 칸)는 함께 적는 게 맞아요 — 이건 의도된 중복 인정입니다. 이미 잘못 적은 행이 있다면 시트에서 기타 값을 지워주세요.
누적형(걷기·등산·기타)은 어떻게 레벨업하나요?
6개월치 합산입니다. 한 번에 몰아서든 매일 조금씩이든 합만 채우면 돼요. 종목 카드의 "주 ~N" 표기는 매주 이만큼 하면 만렙이라는 주당 페이스 참고치입니다.
CS가 뭐고, 등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종목별 도달 레벨의 CS(달성형·누적형 동일 1/3/7/14/26)를 전부 합산한 값이 내 CS입니다. 등급 컷: 브론즈 1 / 실버 6 / 골드 15 / 플래티넘 30 / 챌린저 45. 실버는 회칙(주 2회·60분)을 6개월 지키는 수준으로 잡혀 있어요.
추첨권은 몇 장 받나요?
전 종목 달성 레벨 수의 합 = 추첨권 수입니다. 예: 러닝 Lv3 + 걷기 Lv2 = 🎲 5장. 전원 참여이고, 많이 모을수록 가민·이어폰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.
마스터가 되면 뭐가 좋나요?
한 종목
Lv5 = 마스터 칭호입니다. 단체 티셔츠에
등급·마스터 칭호 조합 프린팅이 들어가고, 시즌이 끝나면
명예의 전당에 기록됩니다. 마스터를 모을수록 프린팅이 화려해져요.
왜 이 6종목인가요?
균형 잡힌 몸과 꾸준함을 위해서입니다. 러닝·수영·사이클이 주 종목이어도 —
⛰️ 틈틈이 오르막이 있는 코스를 찾아가 보세요. 언덕은 심폐·하체를 키우는 최고의 훈련이고, 획득고도만큼 등산 레벨이 덤으로 오릅니다.
🚶 걷기는 힘든 운동 사이의 회복을, 🏋️ 기타(헬스·요가 등)는 근성장과 부상 방지를 챙기라고 있는 종목입니다.
등급(CS)이 전 종목 합산제인 것도 같은 이유예요 — 한 종목만 파면 마스터 칭호까지, 여러 종목을 고루 하면 플래티넘·챌린저가 열립니다. 몸도 등급도, 균형이 답입니다.